맥북 에어 M5
리뷰어 14명이 가장 많이 좋게 본 건 디자인·휴대성, 성능, 가격이에요. 아쉬운 쪽으로는 포트·확장성, 디스플레이가 많이 꼽혔어요.
한눈에 보기 — 항목별로 리뷰어들은 어떻게 봤나
항목 안에서 장점만 말하면 좋음, 단점만 말하면 아쉬움, 둘 다 말하면 엇갈림으로 셌어요. 그래서 아래 개별 장단점의 인원과 조금 다를 수 있어요.
리뷰어 대부분이 꼽은 장점
- 성능장점5/14
에어 라인인데도 영상 편집이나 사진 작업 같은 일을 어느 정도 소화해요.
- 디자인·휴대성장점5/14
무게가 가벼운 편이라 자주 들고 다니기에 부담이 덜해요.
반대 의견 2명 — 경쟁사 경량 노트북 중에는 이보다 더 가벼운 제품이 있어요. - 성능장점4/14
AI 연산 기능이 강화돼서 로컬 AI 작업 성능이 좋아질 것으로 평가돼요.
여러 명이 짚은 단점
- 디스플레이단점5/14
주사율이 60Hz에 머물러서 120Hz 화면을 원한다면 아쉬울 수 있어요.
- 발열·소음단점4/14
무거운 작업을 오래 이어가면 열이 쌓이면서 성능이 점점 떨어져요.
반대 의견 1명 — 팬리스 노트북치고는 장시간 사용 시 성능 저하가 심하지 않은 편이에요. - 디스플레이단점3/14
명암비나 HDR 표현 등 전반적인 화질이 프로보다 한 단계 아래예요
반대 의견 2명 — P3 같은 넓은 색 영역을 지원해서 화면 색감이 좋아요.
의견이 갈린 지점
- 디자인·휴대성장점5/14
무게가 가벼운 편이라 자주 들고 다니기에 부담이 덜해요.
vs - vs
- vs
- vs
한 명만 짚은 단점 — 다른 리뷰에선 못 듣는 이야기
- 성능단점1/14
여러 작업을 함께 돌리는 일상 멀티태스킹도 프로가 더 쾌적하다는 의견이에요.
반대 의견 1명 — 작업용 앱 여러 개를 한꺼번에 띄워도 문제없이 잘 버텨요. - 성능단점1/14
맥북 프로와 비교하면 CPU와 GPU 성능 모두 많이 떨어진다는 의견이에요.
반대 의견 2명 — CPU 벤치마크 점수만 보면 같은 M5 칩의 맥북 프로와 큰 차이가 없어요. - 가격단점1/14
할인 채널을 이용해서 사더라도 가격이 꽤 비싸다고 느껴져요.
반대 의견 3명 — 윈도우 노트북 같은 다른 제품과 비교하면 가격 경쟁력이 있어요반대 의견 2명 — 성능과 활용도를 생각하면 가성비가 좋은 편이에요
리뷰어별로 보기
| 성능 | 디자인·휴대성 | 가격 | 포트·확장성 | 디스플레이 | 기타 | 발열·소음 | 배터리 | 스피커·마이크·카메라 | 소프트웨어·생태계 | 키보드·트랙패드 | |
|---|---|---|---|---|---|---|---|---|---|---|---|
| UNDERkg | 엇갈림 | 좋음 | 엇갈림 | 엇갈림 | 엇갈림 | 아쉬움 | 엇갈림 | 엇갈림 | 좋음 | ||
| 주연 ZUYONI | 좋음 | 좋음 | 좋음 | 좋음 | 엇갈림 | ||||||
| DIY Dr.K 닥터케이 | 엇갈림 | 좋음 | 아쉬움 | 아쉬움 | 좋음 | 좋음 | 좋음 | 좋음 | |||
| 합리적 소비 3분테크 | 좋음 | 아쉬움 | 아쉬움 | 엇갈림 | 아쉬움 | 좋음 | |||||
| IT덕후 | 엇갈림 | 좋음 | 아쉬움 | 엇갈림 | 아쉬움 | 엇갈림 | 아쉬움 | ||||
| 파이널컷무비 finalcut-m | 좋음 | 좋음 | 좋음 | ||||||||
| 조이트립 joytrip | 좋음 | 좋음 | 좋음 | 좋음 | |||||||
| 이시빈 Ichbin | 좋음 | ||||||||||
| 테크오리진 | 엇갈림 | 좋음 | 아쉬움 | 아쉬움 | 좋음 | 아쉬움 | 아쉬움 | ||||
| mbji 맥북장인 고배우 | 엇갈림 | 좋음 | 엇갈림 | 아쉬움 | 아쉬움 | 좋음 | 좋음 | 좋음 | 엇갈림 | ||
| 슬기로운혀니리뷰 | 좋음 | 좋음 | 좋음 | ||||||||
| 민재중 | 좋음 | 좋음 | 엇갈림 | 아쉬움 | 엇갈림 | 좋음 | 엇갈림 | ||||
| 딴데루 | 좋음 | 엇갈림 | |||||||||
| it 리뷰어 | 엇갈림 | 엇갈림 | 엇갈림 | 엇갈림 | 좋음 | 엇갈림 | 좋음 |
빈칸은 그 리뷰어가 그 항목을 따로 평가하지 않았다는 뜻이에요.
항목별 전체
성능 37개
- 성능장점5/14
에어 라인인데도 영상 편집이나 사진 작업 같은 일을 어느 정도 소화해요.
- 성능장점4/14
AI 연산 기능이 강화돼서 로컬 AI 작업 성능이 좋아질 것으로 평가돼요.
- 성능호불호3/14
매일 오랜 시간 고부하 작업을 하는 게 주 업무라면 프로 쪽이 더 맞아요.
반대 의견 1명 — 서브 기기를 넘어 메인 노트북으로 써도 될 만큼 성능이 올라왔어요. - 성능장점2/14
CPU 벤치마크 점수만 보면 같은 M5 칩의 맥북 프로와 큰 차이가 없어요.
반대 의견 1명 — 맥북 프로와 비교하면 CPU와 GPU 성능 모두 많이 떨어진다는 의견이에요. - 성능장점2/14
팬리스 노트북인데도 무거운 게임을 옵션만 맞추면 즐길 만하게 돌려요.
반대 의견 2명 — 게이밍 노트북이 아니라서 게임용으로 쓰기에는 아쉬운 부분이 있어요. - 성능단점2/14
게이밍 노트북이 아니라서 게임용으로 쓰기에는 아쉬운 부분이 있어요.
반대 의견 2명 — 팬리스 노트북인데도 무거운 게임을 옵션만 맞추면 즐길 만하게 돌려요. - 성능호불호1/14
팬리스 노트북치고는 장시간 사용 시 성능 저하가 심하지 않은 편이에요.
반대 의견 4명 — 무거운 작업을 오래 이어가면 열이 쌓이면서 성능이 점점 떨어져요. - 성능장점1/14
서브 기기를 넘어 메인 노트북으로 써도 될 만큼 성능이 올라왔어요.
반대 의견 3명 — 매일 오랜 시간 고부하 작업을 하는 게 주 업무라면 프로 쪽이 더 맞아요. - 성능단점1/14
여러 작업을 함께 돌리는 일상 멀티태스킹도 프로가 더 쾌적하다는 의견이에요.
반대 의견 1명 — 작업용 앱 여러 개를 한꺼번에 띄워도 문제없이 잘 버텨요. - 성능장점1/14
작업용 앱 여러 개를 한꺼번에 띄워도 문제없이 잘 버텨요.
반대 의견 1명 — 여러 작업을 함께 돌리는 일상 멀티태스킹도 프로가 더 쾌적하다는 의견이에요. - 성능단점1/14
맥북 프로와 비교하면 CPU와 GPU 성능 모두 많이 떨어진다는 의견이에요.
반대 의견 2명 — CPU 벤치마크 점수만 보면 같은 M5 칩의 맥북 프로와 큰 차이가 없어요.
디스플레이 10개
- 디스플레이단점5/14
주사율이 60Hz에 머물러서 120Hz 화면을 원한다면 아쉬울 수 있어요.
- 디스플레이단점3/14
명암비나 HDR 표현 등 전반적인 화질이 프로보다 한 단계 아래예요
반대 의견 2명 — P3 같은 넓은 색 영역을 지원해서 화면 색감이 좋아요. - 디스플레이장점2/14
P3 같은 넓은 색 영역을 지원해서 화면 색감이 좋아요.
반대 의견 3명 — 명암비나 HDR 표현 등 전반적인 화질이 프로보다 한 단계 아래예요
디자인·휴대성 10개
- 디자인·휴대성장점5/14
무게가 가벼운 편이라 자주 들고 다니기에 부담이 덜해요.
반대 의견 2명 — 경쟁사 경량 노트북 중에는 이보다 더 가벼운 제품이 있어요. - 디자인·휴대성단점2/14
경쟁사 경량 노트북 중에는 이보다 더 가벼운 제품이 있어요.
반대 의견 5명 — 무게가 가벼운 편이라 자주 들고 다니기에 부담이 덜해요.
발열·소음 5개
- 발열·소음단점4/14
무거운 작업을 오래 이어가면 열이 쌓이면서 성능이 점점 떨어져요.
반대 의견 1명 — 팬리스 노트북치고는 장시간 사용 시 성능 저하가 심하지 않은 편이에요.
배터리 3개
기타 12개
- 기타호불호2/14
칩 같은 일부 요소를 빼면 전작과 큰 차이가 없는 업데이트예요
반대 의견 1명 — 이번 에어는 전작에 비해 크게 좋아졌다는 평가예요
포트·확장성 10개
가격 14개
- 가격장점3/14
기본 512GB 기준으로 보면 전작보다 가격 부담이 덜해요
반대 의견 2명 — 전작보다 시작 가격이 올라서 처음 사기 위한 문턱이 높아졌어요. - 가격장점3/14
윈도우 노트북 같은 다른 제품과 비교하면 가격 경쟁력이 있어요
반대 의견 1명 — 할인 채널을 이용해서 사더라도 가격이 꽤 비싸다고 느껴져요. - 가격단점2/14
전작보다 시작 가격이 올라서 처음 사기 위한 문턱이 높아졌어요.
반대 의견 3명 — 기본 512GB 기준으로 보면 전작보다 가격 부담이 덜해요 - 가격장점2/14
성능과 활용도를 생각하면 가성비가 좋은 편이에요
반대 의견 1명 — 할인 채널을 이용해서 사더라도 가격이 꽤 비싸다고 느껴져요. - 가격단점1/14
할인 채널을 이용해서 사더라도 가격이 꽤 비싸다고 느껴져요.
반대 의견 3명 — 윈도우 노트북 같은 다른 제품과 비교하면 가격 경쟁력이 있어요반대 의견 2명 — 성능과 활용도를 생각하면 가성비가 좋은 편이에요
스피커·마이크·카메라 3개
소프트웨어·생태계 3개
키보드·트랙패드 4개
리뷰어
UNDERkg칩만 M5로 바뀌었지만 GPU 향상 폭이 커서 체감될 만하고, 시작가 179만 원도 요즘 노트북 시세를 보면 가성비가 좋다고 본다. 다만 장시간 고부하 작업이 많다면 팬이 달린 M5 맥북 프로와 격차가 크다.
주연 ZUYONIM5 맥북 에어는 메인 노트북으로 쓸 만한 수준이 됐다고 평가한다. 성능 업데이트를 기다렸거나 M4 세대를 건너뛴 사람, 무거운 프로 대신 영상 작업용 노트북을 찾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반면 M2·M3로 웹서핑과 문서 작업 같은 가벼운 용도만 쓰는 사람은 갈아탈 필요가 없다고 본다.
DIY Dr.K 닥터케이팬 없이 조용하고 얇고 가벼운데도 성능이 매우 높아, 작고 가벼운 고성능 노트북을 원하는 사람에게 최고의 선택이라고 본다. 게이밍 노트북급은 아니어서 게임 성능은 다소 아쉽다. 그래도 UMPC보다 게임 성능이 좋고 생산성 작업까지 모두 되는 가장 가벼운 노트북이라고 평가한다.
합리적 소비 3분테크렌더링·온디바이스 AI 등 GPU 작업 비중이 있는 라이트~헤비 유저라면 구매를 권한다. 적당한 입문용 맥을 찾는다면 M4 에어를, 관공서·금융 사이트를 자주 쓴다면 윈도우 노트북을 권한다. 그램 프로나 맥북 프로 가격이 부담스러운 사람에게도 살 만하다고 본다.
IT덕후영상 편집·음악·개발처럼 하루 몇 시간씩 돈 버는 작업을 하거나 맥북을 메인 컴퓨터로 쓸 사람에게는 프로를 권한다. 이미 메인 데스크탑이 있고 밖에서 가볍게 쓸 서브 노트북이 필요하다면 에어가 합리적이라는 결론이다.
파이널컷무비 finalcut-m기본 512GB 탑재와 AI 성능 향상에 비해 가격이 매우 좋아 역대 최고의 맥북이라고 평가한다. 맥북 구매를 고민하던 사람, 특히 영상 편집까지 할 사람에게 재고가 있을 때 빨리 사라고 추천한다.
조이트립 joytrip밖에서 노트북을 자주 들고 다니며 작업하는 사람에게 13인치 에어 M5를 추천한다. 초보 영상 편집자나 간단한 디자인 작업자에게는 프로 대신 에어 M5로 충분하다고 결론 내린다.
이시빈 Ichbin언박싱 첫인상만 다룬 영상이라 추천·비추천 결론은 없다. 외관은 예쁘지만 가격이 비싸다는 반응이 중심이다.
테크오리진문서·유튜브·메신저 정도의 가벼운 용도, 무게가 최우선인 사람, 예산이 맞지 않는 사람, 맥 입문자에게는 에어 M5가 충분히 좋은 선택이라고 본다. 그 외에는 무게와 가격만 감당할 수 있다면 화면·지속 성능·포트에서 앞서는 맥북 프로 M5를 사라고 권한다.
mbji 맥북장인 고배우한 대로 여러 작업을 하면서 휴대성·배터리·정숙성도 중요한 사람에게는 설득력 있는 제품이라고 본다. 지금 노트북이 필요하면 M6를 기다리지 말고 사라고 권한다. 게임, 윈도우 전용 프로그램, CUDA 기반 AI, 120Hz 화면, 많은 포트, 장시간 고부하 렌더링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급하지 않다면 M6를 기다려도 된다고 덧붙인다.
슬기로운혀니리뷰렌더링을 오래 돌리거나 3D 그래픽 작업이 많은 사람, 하루 종일 고성능 작업을 하는 사람은 프로를 사라고 한다. 영상 편집을 가끔 하거나 사진 작업·코딩·일반 작업 위주라면 에어를 추천한다. 이 경우 성능 차이는 거의 느끼지 못하고 무게·소음·가격에서 이득이라고 본다.
민재중영상 편집 속도가 크게 좋아져 100%는 아니어도 만족하며 쓰고 있다. 다만 가격이 올라 280만 원이 넘는 지금은 그 돈을 들일 가치가 있는지 확신하지 못한다. 맥북을 한 번쯤 가져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저렴할 때 사볼 만하다는 정도로 추천한다.
딴데루12년 쓴 2015년형 맥북 에어를 바꾸려고 M5 에어를 샀고, 스카이블루 색상에 만족한다. 캐나다에서 교육할인과 기프트카드를 받아 사면 한국보다 40~50만 원 싸다는 점을 강조하지만, 특정 사용자에게 추천하거나 비추천하는 결론은 내리지 않았다.
it 리뷰어문서 작업·카페 작업 같은 가벼운 용도의 일반 사용자와 입문자, 대학생, 직장인에게 추천하며, 특히 무게에 민감한 macOS 사용자에게 권한다. 매일 렌더링·인코딩 같은 고성능 작업을 하거나 120Hz 화면이 꼭 필요하다면 맥북 프로를 사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