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그램 프로 AI 2026
리뷰어 12명이 가장 많이 좋게 본 건 디자인·휴대성, 배터리, 디스플레이예요. 아쉬운 쪽으로는 가격, 발열·소음이 많이 꼽혔어요.
한눈에 보기 — 항목별로 리뷰어들은 어떻게 봤나
항목 안에서 장점만 말하면 좋음, 단점만 말하면 아쉬움, 둘 다 말하면 엇갈림으로 셌어요. 그래서 아래 개별 장단점의 인원과 조금 다를 수 있어요.
리뷰어 대부분이 꼽은 장점
- 성능장점6/12
CPU 성능이 이전 세대 그램보다 좋아졌다는 평가가 많아요
- 디자인·휴대성장점6/12
화면이 큰데도 무게가 가벼워서 들고 다니기 부담이 적어요
반대 의견 1명 — 여전히 1kg을 넘는 무게라 '그램'이라는 이름에는 못 미친다는 의견이에요 - 디자인·휴대성장점6/12
다른 대화면 노트북과 비교하면 확연히 가벼워 차이가 바로 체감돼요
- 디자인·휴대성장점5/12
새 소재 덕분에 전작보다 좀 더 견고해진 느낌이에요
반대 의견 1명 — 통금속이 아니라 단단함은 다소 아쉬울 수 있지만 무게를 감안하면 납득할 만해요
여러 명이 짚은 단점
- 가격단점5/12
가격이 높게 책정돼 있어서 선뜻 사기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반대 의견 1명 — 라이젠 AI5 435 모델은 가격에 비해 성능 효율이 괜찮아요 - 성능단점3/12
최신 고사양 게임에서는 프레임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은 편이에요
반대 의견 2명 — 옵션을 조정하면 비교적 무거운 게임도 플레이할 만한 프레임이 나와요 - 성능단점2/12
배틀그라운드를 쾌적하게 즐기기에는 다소 아쉬움이 있어요
반대 의견 2명 — 옵션을 조정하면 비교적 무거운 게임도 플레이할 만한 프레임이 나와요
의견이 갈린 지점
- vsvs
- vs
- vs
한 명만 짚은 단점 — 다른 리뷰에선 못 듣는 이야기
- 스피커·마이크·카메라단점1/12
스피커가 두 개뿐이라 소리 면에서 아쉬움이 남아요
반대 의견 2명 — 노트북 스피커치고는 나쁘지 않게 들을 만한 수준이에요 - 디자인·휴대성단점1/12
여전히 1kg을 넘는 무게라 '그램'이라는 이름에는 못 미친다는 의견이에요
반대 의견 6명 — 화면이 큰데도 무게가 가벼워서 들고 다니기 부담이 적어요 - 디자인·휴대성단점1/12
실물 마감은 경쟁 프리미엄 노트북보다 다소 저렴해 보여요
반대 의견 3명 — 전작의 플라스틱 같던 인상에서 벗어나 소재감이 고급스러워졌어요 - 키보드·트랙패드단점1/12
지금의 3열 숫자패드는 빼거나 4열로 넣는 편이 나았을 거예요
반대 의견 3명 — 숫자패드가 있어 엑셀처럼 숫자 입력이 잦은 작업엔 편할 수 있어요 - 키보드·트랙패드단점1/12
키 배열이 조밀한 편이라 타이핑할 때 오타가 나기 쉬워요
반대 의견 1명 — 키 간격이 넓고 배열이 좋아 어색함 없이 타이핑할 수 있어요 - 키보드·트랙패드단점1/12
트랙패드가 갤럭시 북6 프로의 햅틱 패드보다 작고 사용성도 덜해요
반대 의견 1명 — 트랙패드는 물리 클릭 방식으로 클릭감이 부드럽고 쓰기 편해요 - 가격단점1/12
부품값 상승을 감안해도 전년보다 크게 오른 가격이 부담돼요
반대 의견 1명 — 램값이 오른 시기에도 가격을 동결해서 비싸 보여도 괜찮은 편이에요
리뷰어별로 보기
| 성능 | 디자인·휴대성 | 디스플레이 | 가격 | 발열·소음 | 배터리 | 소프트웨어·생태계 | 포트·확장성 | 키보드·트랙패드 | 메모리·저장장치 | 스피커·마이크·카메라 | 기타 | |
|---|---|---|---|---|---|---|---|---|---|---|---|---|
| ITSub잇섭 | 엇갈림 | 엇갈림 | 좋음 | 엇갈림 | 엇갈림 | 좋음 | 엇갈림 | 좋음 | ||||
| 꿀단지PD | 엇갈림 | 좋음 | 아쉬움 | 아쉬움 | 아쉬움 | 엇갈림 | 아쉬움 | 엇갈림 | 좋음 | 좋음 | ||
| 라이브렉스 LiveREX | 좋음 | 좋음 | 엇갈림 | 아쉬움 | 좋음 | 좋음 | 좋음 | 엇갈림 | ||||
| 테크몽 Techmong | 좋음 | 좋음 | 좋음 | 아쉬움 | 엇갈림 | 좋음 | 엇갈림 | 아쉬움 | ||||
| JN테크리뷰 | 엇갈림 | 엇갈림 | 좋음 | 아쉬움 | 좋음 | 좋음 | 좋음 | 엇갈림 | 좋음 | 좋음 | 좋음 | |
| 에이트 ATE | 엇갈림 | 좋음 | 엇갈림 | 엇갈림 | 아쉬움 | 엇갈림 | 좋음 | 좋음 | 좋음 | |||
| 인태크 INTAECH | 엇갈림 | 엇갈림 | 좋음 | 좋음 | 좋음 | 아쉬움 | 아쉬움 | |||||
| 합리적 소비 3분테크 | 좋음 | 엇갈림 | 아쉬움 | 아쉬움 | 좋음 | 아쉬움 | 엇갈림 | 좋음 | ||||
| 리뷰머신 | 엇갈림 | 좋음 | 좋음 | 엇갈림 | 좋음 | 좋음 | 좋음 | 좋음 | ||||
| 리뷰나와 | 엇갈림 | 좋음 | 엇갈림 | 엇갈림 | 좋음 | 좋음 | 좋음 | 좋음 | 좋음 | 좋음 | ||
| 테킷 | 좋음 | 좋음 | 아쉬움 | 좋음 | 좋음 | |||||||
| 슬기로운혀니리뷰 | 엇갈림 | 엇갈림 | 좋음 | 아쉬움 | 좋음 | 좋음 |
빈칸은 그 리뷰어가 그 항목을 따로 평가하지 않았다는 뜻이에요.
항목별 전체
성능 37개
- 성능장점6/12
CPU 성능이 이전 세대 그램보다 좋아졌다는 평가가 많아요
- 성능장점4/12
인텔 모델의 내장 그래픽이 보급형 외장 그래픽에 가까운 수준이에요
- 성능단점3/12
최신 고사양 게임에서는 프레임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은 편이에요
반대 의견 2명 — 옵션을 조정하면 비교적 무거운 게임도 플레이할 만한 프레임이 나와요 - 성능장점2/12
옵션을 조정하면 비교적 무거운 게임도 플레이할 만한 프레임이 나와요
반대 의견 3명 — 최신 고사양 게임에서는 프레임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은 편이에요반대 의견 2명 — 배틀그라운드를 쾌적하게 즐기기에는 다소 아쉬움이 있어요 - 성능단점2/12
배틀그라운드를 쾌적하게 즐기기에는 다소 아쉬움이 있어요
반대 의견 2명 — 옵션을 조정하면 비교적 무거운 게임도 플레이할 만한 프레임이 나와요
디자인·휴대성 26개
- 디자인·휴대성장점6/12
화면이 큰데도 무게가 가벼워서 들고 다니기 부담이 적어요
반대 의견 1명 — 여전히 1kg을 넘는 무게라 '그램'이라는 이름에는 못 미친다는 의견이에요 - 디자인·휴대성장점6/12
다른 대화면 노트북과 비교하면 확연히 가벼워 차이가 바로 체감돼요
- 디자인·휴대성장점5/12
새 소재 덕분에 전작보다 좀 더 견고해진 느낌이에요
반대 의견 1명 — 통금속이 아니라 단단함은 다소 아쉬울 수 있지만 무게를 감안하면 납득할 만해요 - 디자인·휴대성장점3/12
전작의 플라스틱 같던 인상에서 벗어나 소재감이 고급스러워졌어요
반대 의견 1명 — 실물 마감은 경쟁 프리미엄 노트북보다 다소 저렴해 보여요 - 디자인·휴대성장점2/12
소재가 바뀌었는데도 무게는 전작 수준 그대로 유지했어요
반대 의견 1명 — 무게가 전작과 거의 같아서 이 부분은 달라진 게 없어요 - 디자인·휴대성단점1/12
여전히 1kg을 넘는 무게라 '그램'이라는 이름에는 못 미친다는 의견이에요
반대 의견 6명 — 화면이 큰데도 무게가 가벼워서 들고 다니기 부담이 적어요 - 디자인·휴대성호불호1/12
무게가 전작과 거의 같아서 이 부분은 달라진 게 없어요
반대 의견 2명 — 소재가 바뀌었는데도 무게는 전작 수준 그대로 유지했어요 - 디자인·휴대성호불호1/12
통금속이 아니라 단단함은 다소 아쉬울 수 있지만 무게를 감안하면 납득할 만해요
반대 의견 5명 — 새 소재 덕분에 전작보다 좀 더 견고해진 느낌이에요 - 디자인·휴대성단점1/12
실물 마감은 경쟁 프리미엄 노트북보다 다소 저렴해 보여요
반대 의견 3명 — 전작의 플라스틱 같던 인상에서 벗어나 소재감이 고급스러워졌어요
가격 8개
- 가격단점5/12
가격이 높게 책정돼 있어서 선뜻 사기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반대 의견 1명 — 라이젠 AI5 435 모델은 가격에 비해 성능 효율이 괜찮아요 - 가격호불호1/12
램값이 오른 시기에도 가격을 동결해서 비싸 보여도 괜찮은 편이에요
반대 의견 1명 — 부품값 상승을 감안해도 전년보다 크게 오른 가격이 부담돼요 - 가격단점1/12
부품값 상승을 감안해도 전년보다 크게 오른 가격이 부담돼요
반대 의견 1명 — 램값이 오른 시기에도 가격을 동결해서 비싸 보여도 괜찮은 편이에요 - 가격장점1/12
라이젠 AI5 435 모델은 가격에 비해 성능 효율이 괜찮아요
반대 의견 5명 — 가격이 높게 책정돼 있어서 선뜻 사기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디스플레이 16개
- 디스플레이장점4/12
OLED 패널을 쓴 모델은 콘텐츠를 볼 때 화질이 좋아요
- 디스플레이장점3/12
해상도와 주사율 등 화면 스펙은 대체로 무난한 수준이에요
반대 의견 2명 — 일부 모델은 주사율이 60Hz에 머물러 아쉬움이 있어요 - 디스플레이단점2/12
일부 모델은 주사율이 60Hz에 머물러 아쉬움이 있어요
반대 의견 3명 — 해상도와 주사율 등 화면 스펙은 대체로 무난한 수준이에요
배터리 10개
발열·소음 11개
- 발열·소음단점2/12
인텔 모델은 게임할 때 키보드 쪽 열감이 다소 올라가는 편이에요
반대 의견 1명 — 외부 표면 온도가 전작보다 낮고 뜨거워지는 면적도 줄었어요반대 의견 1명 — 가장 뜨거운 부위가 손이 닿지 않는 곳이라 쓰기에 불편이 없어요 - 발열·소음장점1/12
외부 표면 온도가 전작보다 낮고 뜨거워지는 면적도 줄었어요
반대 의견 2명 — 인텔 모델은 게임할 때 키보드 쪽 열감이 다소 올라가는 편이에요 - 발열·소음장점1/12
가장 뜨거운 부위가 손이 닿지 않는 곳이라 쓰기에 불편이 없어요
반대 의견 2명 — 인텔 모델은 게임할 때 키보드 쪽 열감이 다소 올라가는 편이에요
포트·확장성 5개
키보드·트랙패드 11개
- 키보드·트랙패드장점3/12
숫자패드가 있어 엑셀처럼 숫자 입력이 잦은 작업엔 편할 수 있어요
반대 의견 1명 — 지금의 3열 숫자패드는 빼거나 4열로 넣는 편이 나았을 거예요 - 키보드·트랙패드호불호2/12
키 스트로크가 처음엔 어색하게 느껴져도 쓰다 보면 적응돼요
반대 의견 1명 — 키를 누르면 튕기는 반발감이 뚜렷하게 느껴지는 타건감이에요 - 키보드·트랙패드단점1/12
지금의 3열 숫자패드는 빼거나 4열로 넣는 편이 나았을 거예요
반대 의견 3명 — 숫자패드가 있어 엑셀처럼 숫자 입력이 잦은 작업엔 편할 수 있어요 - 키보드·트랙패드단점1/12
키 배열이 조밀한 편이라 타이핑할 때 오타가 나기 쉬워요
반대 의견 1명 — 키 간격이 넓고 배열이 좋아 어색함 없이 타이핑할 수 있어요 - 키보드·트랙패드호불호1/12
키를 누르면 튕기는 반발감이 뚜렷하게 느껴지는 타건감이에요
반대 의견 2명 — 키 스트로크가 처음엔 어색하게 느껴져도 쓰다 보면 적응돼요 - 키보드·트랙패드장점1/12
트랙패드는 물리 클릭 방식으로 클릭감이 부드럽고 쓰기 편해요
반대 의견 1명 — 트랙패드가 갤럭시 북6 프로의 햅틱 패드보다 작고 사용성도 덜해요 - 키보드·트랙패드단점1/12
트랙패드가 갤럭시 북6 프로의 햅틱 패드보다 작고 사용성도 덜해요
반대 의견 1명 — 트랙패드는 물리 클릭 방식으로 클릭감이 부드럽고 쓰기 편해요
소프트웨어·생태계 13개
메모리·저장장치 5개
스피커·마이크·카메라 9개
- 스피커·마이크·카메라장점2/12
노트북 스피커치고는 나쁘지 않게 들을 만한 수준이에요
반대 의견 1명 — 스피커가 두 개뿐이라 소리 면에서 아쉬움이 남아요 - 스피커·마이크·카메라단점1/12
스피커가 두 개뿐이라 소리 면에서 아쉬움이 남아요
반대 의견 2명 — 노트북 스피커치고는 나쁘지 않게 들을 만한 수준이에요
기타 8개
리뷰어
ITSub잇섭그래픽·게임 성능을 원하면 1월 말 출시되는 다른 그램 프로를 노리라고 권한다. 전반적인 업무와 전성비 중심 사용자에게는 AMD 그램 프로가 좋은 선택이라고 본다. 16인치에서는 가벼운 무게가 추가 비용을 치를 만큼 큰 가치라고 평가한다.
꿀단지PD학업·업무·가벼운 게임·크리에이터 등 대부분의 용도에는 갤럭시 북6 프로 16을 가장 추천한다. 휴대 시간이 길어 가벼운 무게가 가장 중요하고 게임·영상 편집 같은 고부하 작업이 없다면 AMD 그램 프로도 좋은 선택이다. 인텔 그램 프로는 발열 관리 문제 때문에 추천하기 애매하다고 본다.
라이브렉스 LiveREX재질과 성능 때문에 그램을 망설였던 사람이라면 이번 그램 프로를 확인해 볼 만하다고 본다. 학생, 직장인, 라이트 크리에이터에게 추천하지만 가성비를 최우선으로 따지는 사람에게는 가격이 부담될 수 있다고 했다.
테크몽 TechmongCPU·내장 그래픽 성능, 전력 효율, 배터리가 1년 만에 크게 좋아졌다고 본다. 얇고 가벼우면서 게임까지 되는 휴대용 노트북을 원하는 사람에게 잘 맞는다고 평가한다. 다만 200만 원대 후반인 가격은 세다고 느꼈다.
JN테크리뷰가벼운 노트북을 원하면서 게임도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팬서레이크 X7 탑재 그램 프로를 강력 추천한다. 최상위 사양 약 300만 원은 비싸므로 가격이 부담되면 하위 사양 출시를 기다려 보라고 권한다.
에이트 ATE무조건 가벼워야 하고, 문서 작업이나 가벼운 툴 위주로 쓰면서, 하루 종일 들고 다니지만 큰 화면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그램 프로 2026을 추천한다. 성능과 올라운드 활용을 중시한다면 갤럭시 북6 프로가 낫다고 본다.
인태크 INTAECH16인치 AMD 라이젠 AI7 450 구성은 가성비가 떨어져 비추천한다. 가격 차가 30만 원 안쪽이면 인텔 X7 모델이 낫고, 게임을 가끔 한다면 인텔 X7을 고르라고 한다. 가성비와 대화면을 원하면 16인치 AI5 435(16GB/512GB), 휴대성을 중시하면 14인치 AI5 435를 추천한다.
합리적 소비 3분테크2024·2025년형 그램 사용자에게는 교체를 권하지 않는다. 조용함과 효율을 중시하면 AMD 모델, 균형 잡힌 제품을 원하면 16인치 인텔 모델을 추천한다. 마감과 견고함을 중시한다면 갤럭시 북 프로를 고르라고 정리했다.
리뷰머신매일 노트북을 들고 다니는 학생·직장인 중 낮에는 업무용으로 쓰고 저녁에 가벼운 게임이나 영상 편집을 하려는 사람에게 강력 추천한다. 고사양 게임이나 워크스테이션급 3D 작업이 목적이라면 맞지 않는다고 본다.
리뷰나와이동성과 작업 효율을 함께 중시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가볍게 들고 다니며 넓은 화면으로 작업하려는 사용자에게 오래 써도 만족스러운 17인치 생산성 노트북이라는 결론이다.
테킷휴대성을 가장 큰 강점으로 꼽으며 8년차 맥북 유저도 혹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매일 노트북을 들고 이동하는 사람, 자료를 많이 두고 활용하는 사람, 외부 작업이 잦은 사람에게 좋은 선택지라고 추천했다.
슬기로운혀니리뷰영상 시청·작업·가벼운 게임까지 하면서 디자인도 중시한다면 갤럭시북6 프로를 추천합니다. 무조건 가벼워야 하고 문서 작업이 많다면 LG 그램 프로를 추천하며, 결국 성능과 휴대성 중 무엇을 우선하느냐로 고르면 된다는 결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