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네오
리뷰어 12명이 가장 많이 좋게 본 건 가격, 키보드·트랙패드, 소프트웨어·생태계예요. 아쉬운 쪽으로는 메모리·저장장치, 배터리가 많이 꼽혔어요.
한눈에 보기 — 항목별로 리뷰어들은 어떻게 봤나
항목 안에서 장점만 말하면 좋음, 단점만 말하면 아쉬움, 둘 다 말하면 엇갈림으로 셌어요. 그래서 아래 개별 장단점의 인원과 조금 다를 수 있어요.
리뷰어 대부분이 꼽은 장점
- 디자인·휴대성장점9/12
가격대에 비해 알루미늄 외관 마감과 만듦새가 좋은 편이에요
반대 의견 1명 — 베젤과 평범한 키보드 탓에 고급스러움이 완전하진 않아요 - 키보드·트랙패드장점6/12
햅틱이 아닌 물리식 트랙패드지만 쓰기에 괜찮다는 평가예요
반대 의견 3명 — 포스 터치가 빠져 관련 기능과 사용감이 기존 맥북과 달라요반대 의견 3명 — 트랙패드를 클릭할 때 기존보다 힘을 더 줘야 해요반대 의견 1명 — 물리식 클릭이라 누르는 느낌이 투박하고 저렴하게 느껴져요
여러 명이 짚은 단점
- 디자인·휴대성단점5/12
두께가 얇은 편이 아니라 에어 등에 비해 두툼한 느낌이에요
반대 의견 1명 — 동급 노트북과 비교하면 두께가 얇은 편이에요 - 디스플레이단점4/12
화면 베젤이 두툼해서 외관이 다소 투박해 보여요
반대 의견 3명 — 베젤이 두껍긴 하지만 실제로 쓰다 보면 참을 만해요
의견이 갈린 지점
- 키보드·트랙패드장점6/12
햅틱이 아닌 물리식 트랙패드지만 쓰기에 괜찮다는 평가예요
vsvs - vs
- vsvs
- vs
- vs
- vs
- vs
- vs
한 명만 짚은 단점 — 다른 리뷰에선 못 듣는 이야기
- 성능단점1/12
USB 2.0 포트와 SSD 속도가 느려 기존 맥북과 차이가 느껴져요
반대 의견 2명 — 전반적인 성능이 예상했던 것보다 좋은 편이에요반대 의견 3명 — 앱 실행이나 웹서핑 같은 일상 작업이 쾌적하게 돌아가요반대 의견 2명 — 일상적인 사용에서는 상위 맥북과 차이를 느끼기 어려워요 - 디스플레이단점1/12
에어보다 화면이 작아서 쓰다 보면 답답하게 느껴져요
반대 의견 1명 — 실제로 보면 에어와 화면 크기 차이가 생각보다 작아요 - 배터리단점1/12
실제로 써보면 배터리가 생각보다 빨리 닳는 편이에요
반대 의견 2명 — 전력 소모가 적어서 배터리 용량에 비해 효율이 좋은 편이에요반대 의견 1명 — 일상적인 용도로 쓰기에는 배터리 시간이 충분한 편이에요 - 디자인·휴대성단점1/12
베젤과 평범한 키보드 탓에 고급스러움이 완전하진 않아요
반대 의견 9명 — 가격대에 비해 알루미늄 외관 마감과 만듦새가 좋은 편이에요 - 디자인·휴대성단점1/12
더 가볍고 터치도 되는 아이패드에 비해 들고 다닐 이유가 약해요
반대 의견 1명 — 아이패드를 살 바에는 이 맥북을 고르는 편이 낫다는 의견이에요 - 포트·확장성단점1/12
썬더볼트가 빠지고 포트 구성도 단출해서 아쉬움이 있어요
반대 의견 1명 — 썬더볼트 미지원은 제품 등급을 생각하면 이해할 만하다는 의견이에요 - 소프트웨어·생태계단점1/12
세컨 노트북으로 쓰기에는 할 수 있는 작업이 적어서 추천하기 어려워요
반대 의견 1명 — 비싼 메인 노트북 대신 들고 다닐 서브 노트북으로 알맞은 가격이에요 - 소프트웨어·생태계단점1/12
가벼운 작업은 아이패드로도 충분해서 쓰임새가 겹친다는 의견이에요
반대 의견 1명 — 태블릿과 달리 온전한 macOS 컴퓨터라 작업을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어요
리뷰어별로 보기
| 디자인·휴대성 | 키보드·트랙패드 | 성능 | 가격 | 디스플레이 | 스피커·마이크·카메라 | 메모리·저장장치 | 배터리 | 포트·확장성 | 기타 | 소프트웨어·생태계 | 발열·소음 | |
|---|---|---|---|---|---|---|---|---|---|---|---|---|
| ITSub잇섭 | 엇갈림 | 엇갈림 | 엇갈림 | 좋음 | 엇갈림 | 엇갈림 | 아쉬움 | 엇갈림 | 아쉬움 | 좋음 | ||
| UNDERkg | 엇갈림 | 엇갈림 | 엇갈림 | 좋음 | 아쉬움 | 엇갈림 | 아쉬움 | 아쉬움 | 엇갈림 | 좋음 | 좋음 | 좋음 |
| 디에디트 THE EDIT | 엇갈림 | 엇갈림 | 엇갈림 | 좋음 | 좋음 | 좋음 | 엇갈림 | 좋음 | 좋음 | 엇갈림 | ||
| 주연 ZUYONI | 좋음 | 아쉬움 | 엇갈림 | 좋음 | 엇갈림 | 아쉬움 | 아쉬움 | 아쉬움 | 아쉬움 | 좋음 | ||
| 합리적 소비 3분테크 | 엇갈림 | 아쉬움 | 좋음 | 좋음 | 엇갈림 | 아쉬움 | 아쉬움 | 아쉬움 | 엇갈림 | 좋음 | ||
| 지하시간 | 엇갈림 | 엇갈림 | 엇갈림 | 좋음 | 아쉬움 | 아쉬움 | 좋음 | |||||
| 방구석 리뷰룸 | 엇갈림 | 좋음 | 엇갈림 | 좋음 | 엇갈림 | 엇갈림 | 아쉬움 | 아쉬움 | 엇갈림 | 엇갈림 | 좋음 | |
| 제인킴 | 엇갈림 | 엇갈림 | 엇갈림 | 좋음 | 엇갈림 | 엇갈림 | 아쉬움 | 아쉬움 | 엇갈림 | 좋음 | 좋음 | 아쉬움 |
| 티노 | 엇갈림 | 좋음 | 좋음 | 좋음 | 좋음 | 좋음 | 엇갈림 | 아쉬움 | 좋음 | |||
| 기똥찬 똥찬 Amazing ddongchan | 엇갈림 | 좋음 | 엇갈림 | 엇갈림 | 엇갈림 | 좋음 | 아쉬움 | 아쉬움 | 좋음 | 아쉬움 | 아쉬움 | |
| 다나와 | 엇갈림 | 엇갈림 | 엇갈림 | 엇갈림 | 엇갈림 | 엇갈림 | 아쉬움 | 아쉬움 | 좋음 | 엇갈림 | 엇갈림 | |
| 진테크랩 | 좋음 | 좋음 | 엇갈림 | 좋음 | 좋음 |
빈칸은 그 리뷰어가 그 항목을 따로 평가하지 않았다는 뜻이에요.
항목별 전체
디자인·휴대성 27개
- 디자인·휴대성장점9/12
가격대에 비해 알루미늄 외관 마감과 만듦새가 좋은 편이에요
반대 의견 1명 — 베젤과 평범한 키보드 탓에 고급스러움이 완전하진 않아요 - 디자인·휴대성단점5/12
두께가 얇은 편이 아니라 에어 등에 비해 두툼한 느낌이에요
반대 의견 1명 — 동급 노트북과 비교하면 두께가 얇은 편이에요 - 디자인·휴대성장점4/12
엔트리 느낌이 조금 있어도 전체 디자인이 깔끔하고 보기 좋아요
- 디자인·휴대성단점3/12
가볍다고 하기는 어려운 무게라 경량 노트북을 기대하면 아쉬워요
반대 의견 2명 — 가지고 다닐 때는 생각만큼 무겁게 느껴지지 않는 편이에요 - 디자인·휴대성장점3/12
시트러스 색상이 밝고 상큼해서 기존 맥북에 없던 개성이 있어요
반대 의견 1명 — 인디고가 가장 낫고 핑크·시트러스는 장난감 같다는 의견이에요 - 디자인·휴대성장점3/12
키캡 색을 본체 색에 맞춰 키보드가 예뻐 보여요
반대 의견 1명 — 본체 색에 맞춘 밝은 키보드는 투톤을 싫어하면 낯설 수 있어요 - 디자인·휴대성장점2/12
블러시 핑크 색상이 예쁘다는 반응이에요
반대 의견 1명 — 인디고가 가장 낫고 핑크·시트러스는 장난감 같다는 의견이에요 - 디자인·휴대성단점1/12
베젤과 평범한 키보드 탓에 고급스러움이 완전하진 않아요
반대 의견 9명 — 가격대에 비해 알루미늄 외관 마감과 만듦새가 좋은 편이에요 - 디자인·휴대성호불호1/12
인디고가 가장 낫고 핑크·시트러스는 장난감 같다는 의견이에요
반대 의견 3명 — 시트러스 색상이 밝고 상큼해서 기존 맥북에 없던 개성이 있어요반대 의견 2명 — 블러시 핑크 색상이 예쁘다는 반응이에요 - 디자인·휴대성단점1/12
더 가볍고 터치도 되는 아이패드에 비해 들고 다닐 이유가 약해요
반대 의견 1명 — 아이패드를 살 바에는 이 맥북을 고르는 편이 낫다는 의견이에요
키보드·트랙패드 14개
- 키보드·트랙패드장점6/12
햅틱이 아닌 물리식 트랙패드지만 쓰기에 괜찮다는 평가예요
반대 의견 3명 — 포스 터치가 빠져 관련 기능과 사용감이 기존 맥북과 달라요반대 의견 3명 — 트랙패드를 클릭할 때 기존보다 힘을 더 줘야 해요반대 의견 1명 — 물리식 클릭이라 누르는 느낌이 투박하고 저렴하게 느껴져요 - 키보드·트랙패드장점4/12
키보드가 잘 만들어져 키감이 좋다는 평가예요
반대 의견 1명 — 키감이 가볍고 빨라 묵직한 키감을 좋아하면 아쉬울 수 있어요 - 키보드·트랙패드단점3/12
256GB 기본형에는 Touch ID가 빠져 있어 아쉬운 부분이에요
반대 의견 1명 — Touch ID가 없어도 애플워치 잠금 해제로 크게 불편하지 않아요 - 키보드·트랙패드단점3/12
포스 터치가 빠져 관련 기능과 사용감이 기존 맥북과 달라요
반대 의견 6명 — 햅틱이 아닌 물리식 트랙패드지만 쓰기에 괜찮다는 평가예요 - 키보드·트랙패드단점3/12
트랙패드를 클릭할 때 기존보다 힘을 더 줘야 해요
반대 의견 6명 — 햅틱이 아닌 물리식 트랙패드지만 쓰기에 괜찮다는 평가예요 - 키보드·트랙패드단점2/12
키보드에 백라이트가 들어가지 않아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이에요
반대 의견 2명 — 백라이트는 없지만 일상적인 환경에서는 크게 불편하지 않아요 - 키보드·트랙패드호불호2/12
백라이트는 없지만 일상적인 환경에서는 크게 불편하지 않아요
반대 의견 2명 — 키보드에 백라이트가 들어가지 않아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이에요
성능 36개
- 성능장점3/12
앱 실행이나 웹서핑 같은 일상 작업이 쾌적하게 돌아가요
반대 의견 1명 — USB 2.0 포트와 SSD 속도가 느려 기존 맥북과 차이가 느껴져요 - 성능장점3/12
여러 앱과 탭을 동시에 띄워도 무리 없이 동작해요
반대 의견 1명 — 여러 앱을 오가며 작업하면 살짝 끊기거나 느린 느낌이 들어요 - 성능장점2/12
전반적인 성능이 예상했던 것보다 좋은 편이에요
반대 의견 1명 — USB 2.0 포트와 SSD 속도가 느려 기존 맥북과 차이가 느껴져요 - 성능장점2/12
일상적인 사용에서는 상위 맥북과 차이를 느끼기 어려워요
반대 의견 1명 — USB 2.0 포트와 SSD 속도가 느려 기존 맥북과 차이가 느껴져요 - 성능장점2/12
파이널 컷이나 프리미어로 하는 기본 영상 편집이 원활해요
반대 의견 3명 — 소스나 레이어가 여러 개 겹치는 영상 편집은 버거워요 - 성능장점2/12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 작업이 무리 없이 돌아가요
반대 의견 1명 — 무거운 PSD 편집은 되지만 상위 모델보다 반응이 느려요 - 성능단점1/12
USB 2.0 포트와 SSD 속도가 느려 기존 맥북과 차이가 느껴져요
반대 의견 2명 — 전반적인 성능이 예상했던 것보다 좋은 편이에요반대 의견 3명 — 앱 실행이나 웹서핑 같은 일상 작업이 쾌적하게 돌아가요반대 의견 2명 — 일상적인 사용에서는 상위 맥북과 차이를 느끼기 어려워요 - 성능장점1/12
싱글코어가 빨라서 일상 작업은 M1급 에어보다 빠를 것으로 보여요
반대 의견 1명 — 사용 방식에 따라서는 맥북 에어 쪽이 더 빠릿하게 느껴져요 - 성능장점1/12
업스케일링을 쓰면 게임 구동이 구형 맥북 에어보다 나은 편이에요
반대 의견 1명 — 사이버펑크 2077은 실행은 되지만 프레임이 낮게 나와요반대 의견 1명 — 같은 옵션에서 롤 프레임이 M2 에어보다 크게 낮아요
메모리·저장장치 7개
- 메모리·저장장치단점3/12
요즘 기준으로 8GB 램 용량은 아쉽게 느껴져요
반대 의견 2명 — 8GB 램이 아쉬울 수 있지만 일반 사용자에게는 크게 문제되지 않는 편이에요 - 메모리·저장장치단점2/12
램이 적어서 무거운 편집을 할 때 버벅일 수 있어요
반대 의견 2명 — 8GB 램이 아쉬울 수 있지만 일반 사용자에게는 크게 문제되지 않는 편이에요 - 메모리·저장장치호불호2/12
8GB 램이 아쉬울 수 있지만 일반 사용자에게는 크게 문제되지 않는 편이에요
반대 의견 3명 — 요즘 기준으로 8GB 램 용량은 아쉽게 느껴져요반대 의견 2명 — 램이 적어서 무거운 편집을 할 때 버벅일 수 있어요
디스플레이 24개
- 디스플레이단점4/12
화면 베젤이 두툼해서 외관이 다소 투박해 보여요
반대 의견 3명 — 베젤이 두껍긴 하지만 실제로 쓰다 보면 참을 만해요 - 디스플레이장점3/12
화면 자체의 품질은 전반적으로 준수한 편이에요
반대 의견 1명 — 에어와 비교하면 화면 품질이 평범하게 느껴져요 - 디스플레이호불호3/12
베젤이 두껍긴 하지만 실제로 쓰다 보면 참을 만해요
반대 의견 4명 — 화면 베젤이 두툼해서 외관이 다소 투박해 보여요 - 디스플레이단점3/12
P3 색역을 지원하지 않아 색 정확도가 중요한 작업에는 아쉬워요
반대 의견 3명 — P3는 지원하지 않지만 sRGB 색 표현만으로도 충분해요 - 디스플레이호불호3/12
P3는 지원하지 않지만 sRGB 색 표현만으로도 충분해요
반대 의견 3명 — P3 색역을 지원하지 않아 색 정확도가 중요한 작업에는 아쉬워요 - 디스플레이단점2/12
트루톤이 빠져 주변 조명에 따라 색이 맞춰지지 않는 점이 아쉬워요
반대 의견 1명 — 트루톤이 빠졌지만 평소 안 쓰는 사람에겐 상관없어요 - 디스플레이호불호1/12
트루톤이 빠졌지만 평소 안 쓰는 사람에겐 상관없어요
반대 의견 2명 — 트루톤이 빠져 주변 조명에 따라 색이 맞춰지지 않는 점이 아쉬워요 - 디스플레이단점1/12
에어보다 화면이 작아서 쓰다 보면 답답하게 느껴져요
반대 의견 1명 — 실제로 보면 에어와 화면 크기 차이가 생각보다 작아요
배터리 6개
- 배터리단점3/12
기본 20W 충전기로는 빠르게 충전하기 어려운 편이에요
반대 의견 1명 — 전력 소모가 적어서 기본 충전기로도 충분히 쓸 만해요 - 배터리장점2/12
전력 소모가 적어서 배터리 용량에 비해 효율이 좋은 편이에요
반대 의견 1명 — 실제로 써보면 배터리가 생각보다 빨리 닳는 편이에요 - 배터리단점1/12
실제로 써보면 배터리가 생각보다 빨리 닳는 편이에요
반대 의견 2명 — 전력 소모가 적어서 배터리 용량에 비해 효율이 좋은 편이에요반대 의견 1명 — 일상적인 용도로 쓰기에는 배터리 시간이 충분한 편이에요
스피커·마이크·카메라 9개
포트·확장성 10개
- 포트·확장성단점1/12
썬더볼트가 빠지고 포트 구성도 단출해서 아쉬움이 있어요
반대 의견 1명 — 썬더볼트 미지원은 제품 등급을 생각하면 이해할 만하다는 의견이에요 - 포트·확장성호불호1/12
썬더볼트 미지원은 제품 등급을 생각하면 이해할 만하다는 의견이에요
반대 의견 1명 — 썬더볼트가 빠지고 포트 구성도 단출해서 아쉬움이 있어요
가격 12개
- 가격장점3/12
맥북치고 시작 가격이 낮아서 가격 대비 만족도가 좋은 편이에요
반대 의견 3명 — 환율 탓에 국내 가격은 미국만큼 저렴하다는 느낌이 덜해요 - 가격호불호3/12
환율 탓에 국내 가격은 미국만큼 저렴하다는 느낌이 덜해요
반대 의견 3명 — 맥북치고 시작 가격이 낮아서 가격 대비 만족도가 좋은 편이에요 - 가격장점1/12
비싼 메인 노트북 대신 들고 다닐 서브 노트북으로 알맞은 가격이에요
반대 의견 1명 — 세컨 노트북으로 쓰기에는 할 수 있는 작업이 적어서 추천하기 어려워요
발열·소음 5개
- 발열·소음단점3/12
무거운 작업을 오래 하면 스로틀링이 생길 수 있어요
반대 의견 1명 — 팬리스인데도 스로틀링이 심하지 않고 성능이 잘 유지돼요
기타 9개
- 기타호불호1/12
Touch ID가 없어도 애플워치 잠금 해제로 크게 불편하지 않아요
반대 의견 3명 — 256GB 기본형에는 Touch ID가 빠져 있어 아쉬운 부분이에요
소프트웨어·생태계 12개
- 소프트웨어·생태계단점3/12
macOS 호환성 때문에 일부 프로그램이나 게임 사용이 걸림돌이 될 수 있어요
반대 의견 1명 — 홈택스나 등본 발급 같은 국내 행정 업무도 맥에서 처리할 수 있어요 - 소프트웨어·생태계장점1/12
태블릿과 달리 온전한 macOS 컴퓨터라 작업을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어요
반대 의견 1명 — 가벼운 작업은 아이패드로도 충분해서 쓰임새가 겹친다는 의견이에요 - 소프트웨어·생태계단점1/12
세컨 노트북으로 쓰기에는 할 수 있는 작업이 적어서 추천하기 어려워요
반대 의견 1명 — 비싼 메인 노트북 대신 들고 다닐 서브 노트북으로 알맞은 가격이에요 - 소프트웨어·생태계단점1/12
가벼운 작업은 아이패드로도 충분해서 쓰임새가 겹친다는 의견이에요
반대 의견 1명 — 태블릿과 달리 온전한 macOS 컴퓨터라 작업을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어요 - 소프트웨어·생태계장점1/12
홈택스나 등본 발급 같은 국내 행정 업무도 맥에서 처리할 수 있어요
반대 의견 3명 — macOS 호환성 때문에 일부 프로그램이나 게임 사용이 걸림돌이 될 수 있어요
리뷰어
ITSub잇섭실물 디자인과 마감이 좋고 일반 작업 성능도 충분해 일반 사용자와 학생에게 괜찮은 입문용으로 본다. 반면 여러 프로그램을 동시에 돌리거나 멀티코어 성능이 중요한 사람은 최소 맥북 에어 이상을 권한다.
UNDERkg생산성 작업이나 게임을 하지 않는 사용자에게는 넘칠 만큼 잘 만든 노트북이라고 평가한다. 정가 99만 원은 애매하지만 교육 할인가 85만 원이라면 학생에게 매력적이라는 결론이다.
디에디트 THE EDIT문서 작업, 메일, 웹서핑, 유튜브 정도만 하는 라이트 유저에게는 이 가격대에서 만듦새가 뛰어난 첫 맥으로 추천한다. 8GB 메모리나 썬더볼트 미지원이 신경 쓰이는 사람이나 전자기기 마니아라면 차라리 중고 맥북 에어를 사라고 하며, 구매한다면 Touch ID가 있는 512GB 모델을 권한다.
주연 ZUYONI가격은 놀랍지만 포트·트랙패드·디스플레이 등 많은 부분을 덜어내 맥북 에어와 확실히 급을 나눈 제품입니다. 맥북에 저렴하게 입문하려는 사람이나 서브북 용도로는 괜찮지만, 제대로 된 맥북을 원하면 80만 원을 더 내고 에어를 사는 편이 낫다는 결론입니다. 네오를 산다면 512GB 모델을 권합니다.
합리적 소비 3분테크문서 작업이나 영상 시청 위주의 사용자, 그리고 맥을 써보고 싶지만 큰돈은 쓰기 싫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애플 기기를 쓰지 않는 사람이나 창을 여러 개 띄워두는 사람에게는 비추천하고, 예산 여유가 있으면 기본형 맥북 에어 M5를 권한다.
지하시간M1 Max 맥북 프로를 가진 리뷰어가 출장·해외용 서브 노트북으로 쓰기에 딱 맞다고 본다. 시각디자인과·문과 학생이나 새 제품과 디자인을 중시하는 사람에게 권한다. 램을 아는 사람이나 효율을 중시하는 사람은 중고 M2 에어가 낫고, 무거운 영상 편집에는 버겁다고 평가한다.
방구석 리뷰룸일상 작업과 가벼운 영상 편집·게임까지 생각보다 잘 되는 엔트리 맥북으로, 학생 할인을 받는다면 특히 만족스러울 제품이다. 다만 포토샵으로 전문 디자인을 할 사람은 램 16GB 맥북 에어를 권한다.
제인킴대다수 일반 사용자는 에어 대신 네오로도 충분하며, 윈도우와 맥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람에게는 네오를 강하게 추천한다. 15인치 화면이 필요하거나 욕심이 있으면 에어를, 헤비한 작업을 하는 사람은 프로를 권하고, 네오를 산다면 512GB 모델을 추천한다.
티노포트 부족을 빼면 동급 윈도우 노트북보다 모든 면에서 앞선다고 평가했다. 문서·포토샵·HD 영상 편집까지 되는 올해의 노트북이라며, 고민하는 사람에게 일단 사라고 추천했다.
기똥찬 똥찬 Amazing ddongchan인강, 웹서핑, 짧은 문서 작업처럼 가벼운 용도로 쓸 사람에게만 추천한다. 영상 편집 등 무거운 작업을 하는 사람은 램을 올린 맥북 에어를 사는 게 낫다. 맥북 프로를 가진 사람의 세컨 노트북으로도 할 수 있는 일이 적어 권하지 않는다.
다나와웹서핑·유튜브·OTT·문서 작업이 주 용도인 일상 사용자나 맥북 입문자에게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컬러풀한 노트북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강력 추천하고, 아이패드를 살 바엔 네오가 낫다고 결론 냅니다. 반면 영상 편집·고사양 작업 사용자에게는 맥북 에어나 프로를 권하고, 게임이 주목적이면 강력 비추천합니다.
진테크랩웹서핑·블로그·문서 작업처럼 한 번에 한 가지 일을 하는 가벼운 사용자에게는 가성비 좋은 노트북이라고 평가한다. 다만 단축키로 앱을 빠르게 오가는 사용자에게는 반박자 느린 느낌이 있어 아쉽고, 리뷰어 본인은 결국 맥북 에어 M5로 바꿨다.